요소(비료 핵심 원료)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이 불안정해지면서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농촌진흥청이 지난 4월 13일 결의대회를 열고 관행적인 비료 과다 사용을 개선하기 위한 현장 실천 운동에 나섰습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9일까지를 '비료사용처방 적정...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충청권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연구자들이 공공 데이터와 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물리·기술·관리적 보안 대책을 갖춘 분석 전용 공간이다....
행정안전부가 MZ세대 공무원들의 주도로 조직 내 비생산적인 업무 관행을 과감히 없애기 위한 ‘혁신행정 플러스 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11개 혁신과제 추진에 나섰다. 이 위원회는 행정안전부 내 3년차 이하 저연차 공무원 5명과 4년차 이상 공무원 2명 등 총 7명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4월 15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총 26개 소관 연구기관의 기획조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가명정보 활용 지원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n\n이번 설명회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로 접어들면서...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 16일부터 5월 16일까지 '2026년 생활안전 R&D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국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험 요인을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이를 실제 연구개발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2018년부터...
국세청이 26년 만에 간이과세 배제지역 기준을 전면 개정해 544개 지역에서 최대 4만 명의 영세사업자가 세부담을 덜게 됐다. 전통시장, 집단상가 등에서 상권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기준을 대폭 정비해 7월부터 간이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
산업통상자원부는 제51차 사업재편계획심의위원회(서면)를 열어 ㈜서울반도체, ㈜유티아이 등 8개 기업의 사업재편계획을 승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받은 기업들은 향후 5년간 총 2,496억 원을 투자하고 402명을 신규 고용하면서 사업재편을 이행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한성숙 장관이 13일 충남대학교를 방문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 캠퍼스 투어 이벤트 참관과 창업동아리 학생 간담회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모두의 창업'은 국민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