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전국 국가기관의 물품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대상은 총 1,938개 기관으로, 이들이 관리하는 물품 규모는 28조 원에 달한다. 조달청은 지난 2005년부터 물품관리법 시행령에 따라 매년 정부물품관리 종합평가 제도를 운영해...
앞으로 리튬배터리 설치나 특수구조 건축물 등 높은 안전성이 요구되는 공공 공사 및 용역 입찰에는 관련 실적이 있는 전문 업체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고위험 공사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관련 규정을...
조달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손을 잡고 혁신기업의 해외 진출을 본격 지원한다. 양 기관은 16일 서울 서초구 KOTRA 본사에서 '혁신제품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제품의 해외실증과 수출지원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달청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공공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조달물품 지정 제도가 올해도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지난 2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26년 제1회 우수조달물품(이하 우수제품) 지정증서 수여식을 열고,...
조달청은 오는 4월 27일부터 우수조달물품 지정·관리 규정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의 공정성을 확립하기 위한 취지다. 우선 특정 기업에 납품이 과도하게 집중되는...
조달청이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핵심 업무에 역량을 집중하는 '워크 다이어트(Work-Diet)'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사, 형식적 보고서 작성, 종이 문서 중심 업무 등 비생산적 관행을 과감히 줄이고, 조달기업 지원과 혁신경제 견인 같은 핵심...
조달청이 2026년 4월 13일, 조달 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국민과 동료에게 감동을 전한 실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심(心)스틸러’ 포상 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도는 화려한 주연보다 더 빛나는 조연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조달청이 건설업계의 부실 업체 퇴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입찰자격 사실조사 규정을 마련했다. 조달청은 4월 30일부터 '시설공사 적격심사세부기준'을 개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건설업 등록기준을 충실히 갖춘 기업의 수주 기회를 보호하고 공정한 입찰질서를 확립하기...
한국과 이탈리아가 공공조달 분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위해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습니다. 조달청(청장 백승보)과 이탈리아 중앙조달기관인 콘시프(Consip, 사장 마르코 레지아니)는 지난 6월 1일 온라인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국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