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6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장통교에서 '2026년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행사를 열고,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 택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과 손을 잡고 근로자의 안전과 심신 치유를 동시에 챙기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선보입니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2026년 6월 1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충주고용노동지청(지청장 피해근), 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는 10일 오후 2시 30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전남광주 산업안전보건 거버넌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단위의 협력 체계를 통해 중앙 정책이 현장, 특히 작은 사업장과 취약 노동자에게 실질적으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1분기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망자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4명 줄어든 113명으로 집계됐다. 고용노동부가 4월 14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 결과에 따르면, 이는 2022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1분기 기준으로...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이 산업구조 대전환과 복합 위기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년 만에 '노사관계전문가과정'을 재개한다. 교육원은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선포하고, 전국 5개 위탁교육기관을 선정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 6개월간 심화 교육을...
고용노동부는 4월 28일 두 번째 '산업재해노동자의 날'을 맞아 서울 보라매공원에 있는 산업재해희생자 위령탑에서 참배를 하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매년 4월 28일은 산업재해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산재 노동자의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2024년...
고용노동부가 제조업 현장에서 반복되는 끼임 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전국적인 불시 점검에 나섰습니다. 고용노동부는 5월 15일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을 필두로 전국 49개 지방관서장과 감독관, 안전보건공단 일선 기관장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일제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2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 등 4대 폭력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공공기관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n\n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
소방청이 소방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현장 유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전문 상담(컨설팅) 제도를 도입하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2026년 4월 3일 발표된 이번 조치는 소방 활동 중 노출되는 유해 물질과 위험 요소로부터 소방관을 보호하고, 장기적인 직업...
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노후 생활을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퇴직공제부금 일액을 대폭 인상한다. 기존 6,500원에서 8,700원으로 오르는 이번 조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회 심의와 고용노동부 장관 승인을 거쳐 2026년 3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이 산림 작업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숲가꾸기 사업장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3월 23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사업장에서 도급업체와 감리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고용노동부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분야 업체에서 발생한 폭행 의혹 사건을 계기로 특별 기획감독에 착수한다. 2026년 3월 12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발표된 이번 조치는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이 노동자 안전과 권익을 침해한 정황을 포착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