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민간 기업과 협력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식품 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NH투자증권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에 10억 원을 출연하면서 마련됐다.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농촌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창업 아이디어를 내놓고, 정부가 이를 실제 사업화로 연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최근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 성과공유회'를 열고, 우수 창업 아이디어 3건을 선정해 장관상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경북 문경과 인근 지역에서 ‘농촌 빈집정비 협의회’ 및 ‘빈집 재생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의 대표적 빈집 재생 성공 사례로 꼽히는 고스게촌 마을호텔을 기획·운영 중인 ㈜사토유메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도시와 농촌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농촌 맞춤형 봉사활동 지원 사업’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일반 및 대학생 단체 62개를 선정해 4월 말부터 10월까지 약 1,100개...
농촌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열린 농촌창업 경진대회에 총 152개 기업이 몰리며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된 '농촌창업 경진대회(농촌 어메니티 창업 분야)' 공모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농촌융복합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우수 창업기업이 앵커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0일 농촌융복합 우수 창업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투자 기반 스케일업 지원사업' 대상 기업 5곳을 선정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사)한국농촌계획학회,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오는 5월 18일부터 '농촌공간계획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살고 일하고 쉬는 공간'으로서 농촌의 매력을 국민의 시선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농촌특화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원 사업’에 선정된 10개 경영체를 발표했다. 지난 2월 말부터 3월 말까지 공모를 진행한 결과, 전국 46개 경영체가 신청했으며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소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