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4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공공계약 지원 조치, 산업별 영향, 공공분야 가상자산 보유·관리체계 개선방안,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제...
중동 전쟁 위기가 국내 건설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서울에서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와 함께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를 열고 건설기업의 금융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개인투자자가 주가를 인위적으로 올려 부당이득을 챙기다 적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8일 제7차 정례회의를 열고, 시세조종 혐의를 받는 개인투자자 A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수사기관에 통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세조종이란 상장주식이나 장내파생상품의...
가상자산 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기 위해 가상자산거래소의 출금 지연 제도가 더욱 강화됩니다.\n\n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및 주요 가상자산거래소와 함께 '강화된 출금 지연 제도'를 4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8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열고 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거시경제·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 등 다섯 개...
올해 첫 한중일 및 아세안+3 재무차관·중앙은행 부총재 회의가 4월 8일 화상으로 열렸다. 당초 필리핀 마닐라에서 대면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필리핀의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선포로 화상으로 전환됐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중국·일본 3개국과 동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인중개사 담합과 탈세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은 4월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열고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정부는 26년 4월 30일 오전 8시,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최근 글로벌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회의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주재했으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