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탁월한 업무 성과를 낸 직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하고, 지난 4월 22일 제1회 수여식을 열었다. 이 제도는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예방접종주간(매년 4월 마지막 주)을 기념해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주일 동안 '2026 예방접종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질병관리청은 2024년부터 행사를 일주일 단위로 확대해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널리...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
농촌진흥청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연구개발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농촌 현장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빠짐없이 정책과 연구, 기술 보급에 활용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현장 의견 통합 관리 시스템(현장...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이 4월 20일, 독일의 율리우스 퀸 연구소(JKI)와 손을 잡고 농업과학 분야의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날 농촌진흥청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양 기관 간 중장기 연구 협력을 위한 공동 의향서 체결식과 함께 국제 공동 학술회의가...
농촌진흥청은 장기 부족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주목받는 이종장기 이식 연구에 사용되는 복제 미니 돼지 '지노(XENO)'가 장기간 유전적 특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종이식은 돼지 등 다른 동물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기후변화와 집약적 농업으로 인해 농촌 생태계가 점차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전국 농경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생태계 건강검진'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전국 농경지의 생물학적 토양 건강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평가 지표를 개발하는 연구를...
농촌진흥청과 한국마사회가 말산업과 축산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4월 24일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맞춤형 말 교감 치유 프로그램 개발부터 승용마 산업 활성화, 국산 열풍건초 유통 기반 구축까지 폭넓게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과 폴란드가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 산업통상부는 박정성 통상차관보가 지난 24일 서울에서 폴란드 경제개발기술부 미하우 야로스 차관과 만나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최근 양국 정상회담 직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