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신용협동조합의 건전성을 높이고 부실채권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신용협동조합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4월 21일 시행된 개정 「신용협동조합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 '혁신 프리미어 1000'(금융위원회 주관)의 일환으로 농식품 신산업 분야를 선도할 혁신기업을 오는 4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각 부처가 산업별 핵심기업을 매년...
금융위원회는 지난 4월 6일 한국산업은행 본관에서 현대차그룹과 정책금융기관 간 금융지원·협력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정책금융기관장과...
금융위원회가 고위 공무원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부이사관 1명, 서기관 2명이 새로 승진하며 금융 정책 현장을 이끌게 됐습니다. 먼저 부이사관 승진자로 신장수 씨(1976년생)가 발탁됐습니다. 신 씨는 행정고시 46회 출신으로 마산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앞으로 은행이 신용보증기금 등 보증기관의 보증을 받아 취급하는 보증부대출의 금리를 산정할 때, 보증기관에 납부하는 출연금의 절반 이상을 대출금리에 포함시킬 수 없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은행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4월 3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었다면 여러 기관을 돌지 않고 한 번의 신고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가 지난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시행 5주 만에 피해자 131명을 상담하고 103명의 신고를 접수하는...
정부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조직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이는 2030년까지 수출 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