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결선이 열렸다. 국내 8개 팀과 중국·일본 각 1개 팀을 포함해 총 10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 대회는 그동안 청년들의 도전 무대 역할을 해왔다....
연말과 겨울방학 시즌을 앞두고 여행 계획을 세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여행자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알바몬이 수험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수능 후 계획’ 1위는 아르바이트(39.9%), 2위는 여행(28.3%)으로 집계됐다. 노랑풍선...
보험업계, 청년 세대와 함께 미래 설계 보험업계가 청년 세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가 개최된다. 이 공모전은 2017년 시작된 이래...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본 보험업계의 미래 청사진 11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한국보험신문,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하며, 한·중·일 총 10개...
한화손해보험, ESG 경영 '5연속 통합A' 쾌거…업계 리더십 재확인 한화손해보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하며 업계 리더십을 입증했다. 19일 한국ESG기준원(KCGS)의 2025년 평가 결과, 국내 손해보험사 중 유일하게...
지난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폐의약품 회수 캠페인이 진행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세종시보건소와 함께 ‘폐의약품 회수의 날’ 행사를 열었다. 캠페인을 위해 청사 로비에 폐의약품 회수함이 설치됐다.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폐의약품 올바른 처리...
1. 핵심 내용 올해 겨울철 인플루엔자, 즉 독감 유행이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게 시작됐다. 2025년 11월 2일부터 8일까지(45주차) 기준으로 외래환자 1,000명당 50.7명이 독감 의심 증상을 보였으며, 이는 전주 대비 정확히 2배 증가한 수치다. 이 현상은...
NH농협손해보험의 김영일 농업보험부사장은 지난 13일 아시아·오세아니아 10개국 보험·농업 분야 44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국제 행사에서 발표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AOA(Asia Oceania Association) 세미나로, 올해는 NH농협생명보험이 주최했다. 김...
우리은행이 1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14일 발행된 이 채권은 만기 3년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조달된 자금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이상기후가 잦아지면서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농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수확 직전 피해가 발생해도 보상이 제때 이뤄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온다. 충북에서 30년 이상 벼농사를 지은 한 농민은 올해 가을비로 수확량이 예년보다 30% 줄었지만, 받은 보험금은 실제 손해의...
보험업권 상생상품 전국 지자체 대상 지원사업 공모 실시◈ 공모를 통해 8개 지자체를 선정하여 지자체 자체예산과 함께 3년간 약 160억원 규모의 상생 보험상품 사업 추진◈ 상생 보험상품을 통해 보험업권이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안전망 역할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