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소년원 학생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원격의료 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양소년원과 대전소년원에 원격의료 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2026년 5월부터 본격적인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원격의료 도입은 소년원 내 정신건강 관리...
해외 온라인을 통해 직접 구매하는 화장품이 해마다 늘면서, 정부가 소비자 안전을 확보하고 K-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관련 검사를 한층 강화한다. 지식재산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과 함께 해외직구 화장품에 대한 안전검사를 올해 1,200건 규모로 확대한다고 12일...
정부가 우리나라의 강점 분야인 보건과 문화를 활용한 개발협력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실명제를 도입하고, 사업명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월 11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부 차원의 홍보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오는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한 어린이 의약정보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의 건강한...
K-푸드 열풍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기술 혁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10년간(2016~2025년) 식품 분야 특허 출원이 총 4만 6,436건에 달하며, 특히 최근 3년간 매년 5,000건 이상이 출원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8일 이 같은...
지식재산처가 오는 5월 19일 제61회 발명의 날을 기념해 5월 한 달을 '발명의 달'로 지정하고 전국 각지에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지식재산처는 5월을 발명의 달로 운영해 국민이 일상 속에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중요성을 체감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