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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보도자료] 범종교계 '생명살림 캠페인' 행사 개최

    정부와 7대 종교단체가 손을 잡고 자살 예방을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을 펼쳤다.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6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마음 Knock, 생명 Talk'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가 주최했으며,...

  • 경찰대학, '케이-치안 교육'의 중심,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 개소

    경찰대학은 2026년 6월 15일 충남 아산 캠퍼스에 새로 건립한 '국제경찰교육훈련센터'의 개소식을 열고, 동남아시아 8개국 경찰관 19명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국제 연수 과정을 본격 시작했다. 이는 한국 경찰의 선진 치안 시스템인 '케이-치안'을 해외에 체계적으로...

  • 기상청, 2025년 정부업무 우수기관 수상

    기상청이 2025년 정부 업무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정부 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차관급 기관 중...

  • 복지 위기가구, 10년간 지원인원 88만 명으로 44배, 지원율 64%로 48%p 성장

    보건복지부는 2014년 발생한 송파 세 모녀 사건을 계기로 도입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 지난 10년간 위기가구 지원에 큰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2015년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단전·단수 등 21개 기관의 47종 위기정보를 빅데이터로...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그냥드림 사업 현장 점검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1일 오후 3시 대구 서구에 위치한 '그냥드림' 사업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18일 본사업 시행 이후 전국 158개 시군구 286개소로 확대된 그냥드림 사업이 안정적으로...

  • "사람과 AI가 함께 이웃 지킨다" 현수엽 제1차관, 고독사 예방 정책 현장 점검

    보건복지부 현수엽 제1차관이 지난 6월 11일 오후 1시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지역 고독사 예방 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지자체의 고독사 예방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위기가구...

  • "신속하고 충분하게 의료분쟁 해결" 협의체 통해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6월 11일 오후 1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 의료분쟁조정법 하위법령 마련을 위한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내년 5월 시행되는 의료분쟁조정법의 세부 규정을 정하고 제도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분쟁조정법은...

  • [보도자료] 자살예방 정책자문단 총괄분과회의 개최

    정부가 자살 예방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본격 가동합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6월 11일 제1차 총괄분과 회의를 열고 자살예방 정책자문단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문단은 학술 자문뿐 아니라 정책의...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자살예방 정책현장 간담회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 [관계부처 합동]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한다

    정부가 청소년 자살 문제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았다. 교육부는 6월 9일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여성가족부 등 15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 (관계부처 합동)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해 범정부 역량을 결집한다.

    정부가 청소년 자살 문제에 범정부 차원으로 대응하기 위해 15개 관계부처 합동으로 '10대 청소년 자살예방 범정부 추진 대책'을 6월 9일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 5월 국무회의에서 논의된 '9대 분야별 자살예방 대책'의 첫 번째 실행 방안으로, 최근 10년간...

  • 자활사업 참여자 역량 고려한다,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

    앞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는 자신의 근로능력과 자활의지에 따라 취업·창업을 목표로 하는 '경제적 자활'과 사회참여 등을 추구하는 '사회적 자활' 중 맞춤형 지원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6월 9일부터 16일까지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 47종의 위기징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포착한다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발굴하기 위해 위기징후 정보가 매월 제공되고, 생활·금융 분야의 새로운 위기정보도 추가 연계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발표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6월 9일...

  •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경찰청-민간 경비업체 업무협약 체결

    경찰청은 야간과 심야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민간 경비업체와 손을 잡았다. 경찰청은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국내 주요 경비업체 3사 및 지역 중견 업체 36곳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경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 주민이 주도하는 돌봄의 힘 행안부, 지역별 '온마을 돌봄밥상' 가동

    행정안전부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추진한 ‘온마을 돌봄밥상’ 공모 사업의 최종 선정 결과가 발표됐다. 이 사업은 주민이 직접 주도하는 먹거리 나눔과 돌봄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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