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고 자생적 경제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사업 대상지로 전국 17개 지방정부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사회연대경제는 개별 주체의 이윤보다 지역·사람·공동체의 가치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원유 공급 불안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플라스틱 봉투 제조 중소기업을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을 찾았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는 4월 20일 오후,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플라스틱 연포장 제조업체 ㈜신명이노텍을 방문해...
앞으로 고령자 대상 인공지능(AI)이나 사물인터넷(IoT), 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할 때, 아이디어 구상 단계부터 실제 시장에 내놓기까지 전 과정을 정부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4월 17일 고령자 대상...
사회연대경제기업(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이 공공기관과 거래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교육이 마련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승국)과 조달청 공공조달역량개발원(원장 전연수)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참여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공공조달 시장...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시대를 맞아 정부와 대학이 함께하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 협의회'를 4월 20일 발족했습니다. 이 민관협의체는 유학생 비자정책의 방향을 새롭게 설정하고 체계를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의회는 법무부 이진수...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특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IP) 정보 자료를 활용한 창업을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지식재산 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4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되며, 지식재산 정보에...
정부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가 릴레이 간담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4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업·고용·교육·지역·국방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인구위기 대응 정책 과제를 집중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총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