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 달 동안 산림생물다양성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산림청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기념해 이달 4일부터 30일까지 전국에서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국민이 함께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제 슈퍼마켓에서 토종닭 달걀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9일 전북 전주 본원에서 한국토종닭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란용 토종닭의 종자 개발부터 현장 보급, 소비 확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토종닭은 주로...
수입 밀 가격 상승으로 식료품 물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정부가 기후 변화에 대비한 국산 밀 신품종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5월 28일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시험 재배지에서 신규 육성 밀 우수 계통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국제...
산림청이 현대자동차·트리플래닛과 손잡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산림 ESG 혁신에 나선다. 전기차 기술과 드론을 융합한 '아이오닉 드론스테이션'을 활용해 산불피해지를 복원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산림 경영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찰청이 여름철 호우와 태풍 등 재난에 대비해 전국적인 예방·대응 태세 점검에 나섰다.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지난 26일 화요일, 전국 시도경찰청을 대상으로 여름철 재난 대비 상황 점검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정부가 지난 15일부터 ‘여름철 호우·태풍 대책...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농진청)은 아프리카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7개국에서 총 6,365톤의 고품질·다수확 벼 종자를 생산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4,752톤보다 34% 많은 수치이며, 전년 생산량(3,562톤)과...
아프리카의 식량 안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이 추진하는 'K-라이스벨트' 사업이 3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아프리카 7개국에서 고품질 벼 종자 총 6,365톤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고추 농사에서 가장 두려운 병해 중 하나인 바이러스병. 치료약이 없어 예방이 유일한 해결책인 만큼, 주요 바이러스의 특성을 알고 맞춤형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고추 아주심기 시기를 맞아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5대 고추 바이러스병의 특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