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이 국내 건설업계와 지역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합쳐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나섰습니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4월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나흘간 전국 5개 권역별로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건설업계...
정부가 중동전쟁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과 협력사를 지원하기 위해 대·중소기업 간 상생 금융을 대폭 확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정관 장관 주재로 '상생 무역금융 확산 간담회'를 열고 연내 10조원 규모의 상생 무역금융을 조성하겠다고...
해양수산부와 금융위원회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앞두고 우리 선사들의 보험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양 기관은 4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대비 보험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선박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신속하게 보험에 가입할...
금융위원회는 4월 13일 오전 9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부문 비상대응 TF'를 열고 중동 상황에 따른 금융시장 리스크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휴전 합의가 결렬되면서 지정학적 위험이 다시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억원 위원장은 휴전 불발로 우리...
중동 전쟁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화장품 업계를 위해 정부가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3일 충북 충주에 있는 화장품 제조·판매 전문기업 ㈜아우딘퓨쳐스를 방문해 K-뷰티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피해 상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