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런 상황에서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실용성을 대폭 강화한 '폭염 쿨링키트'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키트는 안전교육, 온열질환 예방, 응급조치까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이 잦아지면서 배추 재배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6월 2일 본원에서 관련 기관과 종자회사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 고온·가뭄 견딤성(내서·내건성) 현장 평가회와 학술 토론회'를 연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여름철 장기 보관이 어렵고 운반이 까다로웠던 국산 열풍건초의 유통과 저장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열풍건초 사각압축포장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국산 열풍건초는 무게 약 250kg에 달하는 대형 원형 베일 형태로 유통됐다....
농촌진흥청이 중국 동북부에 위치한 연변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 협력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북아시아 농업 현안 대응과 그린바이오 분야 농업기술 협력을...
보건복지부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4월 29일부터 저소득층 청년들의 자립을 돕는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지난해 하반기 37개 센터, 380명의 청년이 참여한 시범사업 결과와 올해 3월 전담관리자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지난 27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11차 핵비확산조약(NPT) 평가회의에 참석해 기조 발언을 통해 국제 핵비확산체제 강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입장과 노력을 설명했다. NPT는 핵무기 확산을 막고 핵군축을 촉진하며 원자력의 평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