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유자잎으로 차를 마시고, 음료를 만들고, 제과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유자잎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됨에 따라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4일 밝혔다. 유자는 독특한 향과...
가축분뇨를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가 한 단계 더 진화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품질 안정화와 발전 연료 활용 기술 연구에 이어, 연소 후 남는 재(연소재)를 비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후속 연구에 착수했다고...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농촌에서 힐링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농촌진흥청은 다음 달 8일부터 18일까지 전국 우수 치유농업시설과 농가맛집을 방문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월의 초록 쉼표, 맛있는 농촌 산책’ 기획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가 축산물 안전 검사 분야에서 국제적인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검역본부는 축산물에 남아 있을 수 있는 항생제 등 유해 물질을 검사하는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으로 ‘만족’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이 이종이식 과정에서 발생하는 면역 거부반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른바 ‘이중 프로모터 기반 유전자 제어 기술’로, 유전자가 작동하는 시점을 조절해 이식 장기에 대한 면역 공격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방식이다. 이종이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