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도 이제 유가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화물차, 노선버스, 택시에만 지급되던 경유 유가보조금 지원 대상에 전세버스가 추가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경찰청이 한국전력공사와 손잡고 전국 경찰관서의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줄이기 위한 협력을 시작했다. 양 기관은 6월 25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 아트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2,344개 경찰관서의 전력 사용량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상호...
국무조정실 산하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이 지난 6월 11일부터 2주간 진행한 광산소방서 소속 소방관 사망사고 집중 점검 결과를 6월 24일 발표했다. 이번 점검은 회식·음주 강요 등 갑질 행위, 유가족의 감찰 요구 묵살, 불법적인 심리상담 자료 노출 등 세 가지 주요...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의 출근길 혼잡도가 10% 포인트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은 6월 18일 오전 8시 사당역을 직접 방문해 이 같은 혼잡완화 대책의 효과를 점검하고 시민들의 체감도를 확인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용노동부는 6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장통교에서 '2026년 이동노동자 생수나눔 캠페인' 행사를 열고,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한 종합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변화로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배달 라이더, 택배...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인근 롯데캐슬SKY-L65 아파트 입주민 3500여 명이 제기한 변전소 설치 집단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의 조정을 통해 갈등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이번 갈등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양주~수원)에 전력을 공급하기...
고용노동부가 포괄임금 오남용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 중인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판교테크노밸리로 확대한다. 지난 5월 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서 첫 번째 기획감독을 실시한 데 이어, 오는 6월 17일부터 경기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일대에서 두 번째 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이 여름철 재난 대비 안전점검의 일환으로 6월 16일 오후 장항선 개량 2단계 철도 건설현장을 찾았다. 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집중호우와 폭염 시즌을 앞두고 철도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취약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수도권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안전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 16일간 '2026년 상반기 광역버스 합동 안전점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