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직원 11명에게 특별 포상금과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제1회 특별성과 포상은 "탁월한 성과를 낸 공무원에 대해 파격적 보상을 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마련됐으며, 총 4500만 원의...
앞으로 유자잎으로 차를 마시고, 음료를 만들고, 제과에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농촌진흥청은 유자잎이 지난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됨에 따라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4일 밝혔다. 유자는 독특한 향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 분야의 공공데이터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실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이...
앞으로 한우 씨수소를 뽑는 기간이 5년에서 1년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전체(유전자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해 생후 12개월 된 어린 수소를 씨수소로 조기에 선발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첫 번째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농촌진흥청이 지난 3월 31일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배추·고추 아주심기(정식) 기계화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열고, 밭작물 기계화 추진 과정을 점검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배추와 고추는 밭에서 재배되는 대표 작물이지만, 기계화율이 다른 작물에 비해 크게 낮다....
국산 콩 소비 확대를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은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3월 31일 전북 완주군에 있는 본원에서 '국산 콩 연구개발-가공산업 협의체'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콩 가공업체 전문가와 연구개발 담당자 등 60여 명이...
농촌진흥청이 식용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를 활용해 맛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단백질 제품을 개발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4월 17일 전남 담양군에 있는 곤충 가공 전문 기업 '(주)오엠오'를 찾아 고소애 단백질 가수분해물 원료...
스마트 농업 기술이 비닐하우스나 축사 등 시설 재배를 넘어 노지(밭) 농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충북 청주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괴산·안동·의성 등 5개 시범단지에서 추진한 노지 스마트농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