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지난 4월 3일 심야시간대 강남·서초·용산구 일대 유흥가 등 마약류 취약지역에서 경찰, 소방, 지자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시행 중인 '상반기 범정부 마약류 합동 특별단속'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합동단속반은...
앞으로 식품위생교육기관과 조리사·영양사 전문교육기관의 지정과 관리 절차가 보다 엄격해지고, 리필 매장처럼 화장품을 단순히 소분해 파는 업소는 인력 채용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n\n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위생법과 화장품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지난...
앞으로 청년과 소상공인, 다자녀 양육자 등도 공유재산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을 4월 16일부터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유재산은 최고가 낙찰 방식이나 지역제한...
커피, 치킨 등 즉석 조리·판매 음식을 취급하는 편의점과 무인카페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30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5월 4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편의점 3,502곳과 무인카페 등 무인 식품 판매점...
앞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이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오는 6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7개월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먹는샘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식품위생법」과 「의료기기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희귀·난치질환 환자에게 필수적인 의료기기의 공급을 정부가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식품안전관리 기준을 보다 체계적으로 적용하기...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인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과자류)와 '상하이 버터떡'(빵류)을 식품 제조 허가 없이 불법으로 만들어 판매한 일당 5명(법인 1곳 포함)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혐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