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술규제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수출 현장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은 기술규제에 대응할 전담 인력이 부족해 애로를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 원장 김대자)이 전국 약...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바이오 분야에 역량을 갖춘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해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신설하고 지난 6월 30일 입교식을...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의 5개 자회사가 3개 전문 회사로 통합됩니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는 6월 30일 열린 제8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서 '한국철도공사 자회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통합방안'이 심의·의결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통합으로 기존 5개 자회사(코레일유통,...
앞으로 해외에서 감염병이 유입될 위험이 있을 때 15개 정부 부처가 공식 회의를 통해 초기부터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유입상황평가회의'의 구성과 운영을 구체화한 검역법 시행령 개정안이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보훈부 강윤진 차관이 제2연평해전 24주기를 하루 앞둔 1일 오후, 전사자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유족을 찾아 위문했다. 강 차관은 경기도 시흥에 있는 윤영하 소령 부친 윤두호 씨의 자택을 방문해 고령과 질병으로 오랜 투병 중인 윤 씨를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할...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난 6월 30일 서울 강남구에서 '제18회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는 전국 264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 실적을 점검·평가하고 우수 성과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는...
조현 외교장관이 6월 30일 서울에서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과 회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회담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으로서는 11년 만에, 그리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방한 자리였습니다. 조 장관은 시비하 장관을 환영하며, 전쟁 이후...
2026년 외무영사직 기본과정 수료식이 지난 6월 30일 국립외교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2월 24일 입교한 교육생 37명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약 4개월 동안 외교관으로서 갖춰야 할 공직 소명 의식, 외교 및 영사 실무, 그리고 외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