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은 고령 고객과 난청·청각장애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금융플라자에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창구 상담 시 직원의 안내 음성을 실시간 문자로 변환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상담 내용을...
KB국민은행이 수출입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외환 관련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8일부터 ‘수출기업 국내 운전자금 외화대출’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수출기업의 외화대출 운영 범위를 국내 운전자금까지 확대한 것으로, 대출 한도는 최근...
KB손해보험이 금융 사각지대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금융취약계층을 보호하고 금융 접근성 개선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0일 전주시 금융혁신도시에 위치한 서서학동 주민센터에서 독거노인 및 고령층 등...
NH농협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영업점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불완전판매 예방과 내부통제 체계 점검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22일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이 지난 20일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불완전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중국 정부가 과학기술 혁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과학기술보험’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국경제망에 따르면 중국 과학기술부,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 공업정보화부, 국가지식재산권국 등 4개 부처는 지난 2일 공동으로 ‘고급 과학기술 자립 및...
보험업계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의 생활 위험을 무상 보장하는 상생보험 사업을 본격화한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경남·경북·광주·전남·제주·충북 등 6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5년간...
고환율 국면에서 '환테크' 수단으로 주목받던 달러보험 시장이 금융당국의 규제와 보험사의 판매 관리 강화 영향으로 진정 국면에 들어섰다. 개인 중심 과열 수요는 감소한 반면,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 수요는 확대되는 구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달 방카슈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