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현장점검 실시
NH농협은행이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영업점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불완전판매 예방과 내부통제 체계 점검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 22일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이 지난 20일 소비자보호 관점에서 불완전판매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영업환경 조성을 위한 내부통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점검은 박장순 NH농협은행 부행장이 충남영업부를 직접 방문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이행 여부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금융상품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확인했으며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금융취약계층 보호체계와 응대 절차 마련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박장순 부행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점의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