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서울 중구 롯데손해보험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홍성훈 롯데손해보험 장기총괄장과 이준목 토스인슈어런스 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사는...
신한라이프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사적 과제로 다시 한 번 강조하며, 고객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 신한라이프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천상영 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 실천 선포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KB라이프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사적 경영 과제로 다시 세우고, 임직원 참여형 실천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제도와 선언에 그치지 않고 상품 개발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 보호 원칙을 녹여내겠다는 구상이다. KB라이프는 지난 3월...
인슈어테크 기반 법인보험대리점(GA) 아이에프에이(이하 iFA)가 메트라이프생명 주관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영업 일선에서 소비자 보호 의식을 높이고 완전판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엄격한 지표...
약만 늘었는데도 고지 대상?… 간편보험 '알릴의무' 혼선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안고 살아가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유병자를 위한 간편보험 시장도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 보험사들은 가입 문턱을 낮춘 상품을 잇달아 내놓고 있지만, 정작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생명이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를 대상으로 소비자보호 교육을 확대하며 영업 전반의 소비자 중심 문화 정착에 나섰다. 상품 판매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완전판매 가능성을 줄이고, 민원 발생 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겠다는 취지다. 삼성생명은 25일 전사 차원의 ‘소비자보호...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생명보험사의 변액보험 판매 절차를 점검한 결과, 주요 생보사들은 모집 준수사항을 대체로 이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금융감독원은 생보사 간 변액보험 실적 경쟁이 과열된 측면이 있다고 보고, 24일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 지난해 변액보험...
국내 체류 외국인 3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국내 체류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 논의가 진행됐다. 23일 이성윤·안도걸·이정문·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한 '외국인 디지털 신원확인 기반 금융서비스 혁신' 토론회가 서울 여의도...
흥국생명은 고령 고객과 난청·청각장애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금융플라자에 도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창구 상담 시 직원의 안내 음성을 실시간 문자로 변환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고객이 상담 내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