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산재, 적용 확대 넘어 '실질 보호' 과제 특수고용직에 대한 산업재해보상보험 적용 범위가 확대되며 제도상 진입 문턱은 낮아졌지만, 보험설계사와 개인보험대리점 설계사들은 여전히 산재보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형식적 적용 확대에 그치지 않고...
법무법인 B&H와 (주)세이프지가 지난 20일 산업안전 컨설팅 플랫폼 구축 및 중대재해 대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B&H 한태화 대표변호사, 김영규·송준구 변호사, 임여정 노무사가 참석했으며, 세이프지에서는 최요한 대표와 이채원...
다양한 직종의 특수고용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의 실태를 증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들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법·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우·정혜경 의원과 공동으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사단법인 화재보험협회는 20일 노동조합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노사 상생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지난 반세기 동안 직원의 권익 보호와 협회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함께해 온 노사 양측이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기...
최근 보험 영업 현장을 뜨겁게 달구는 논란의 중심에는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하이엔드 세일즈 강의’가 있다. 초고가 수강료에도 불구하고 많은 설계사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으며, 당장의 생활비가 빠듯한 초보 설계사들조차 카드 할부를 끊어가며 강사들이 말하는 전 세계...
중국이 현대화 건설 과정에서 ‘공동부유’ 실현을 위한 사회안전망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회보험제도 개혁을 통해 민생 안정과 경제 발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28일 베이징에서 ‘사회보장제도 개선, 공동부유 추진’을 주제로 제12기 전국 사회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