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본점 DB금융센터에서 보험GA협회 및 제휴 법인보험대리점(GA) 17개사 소비자보호 담당자를 초청해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GA 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율촌의 최기림 변호사와 이후록...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오는 28일까지를 '세계투자자주간(World Investor Week)'으로 정하고, 투자자 보호 및 교육을 위한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투자자주간'은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가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한국을 포함한...
금융감독원이 실손의료보험의 대대적인 개편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실손보험 비급여의 구조적 문제를 적시하며 “부당한 실손보험금 부지급 건은 ‘무관용 원칙’으로 처리하고, 의료기관이 연루된 사기행위는 엄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지난...
메리츠화재가 최근 금융당국의 보험부채 할인율 조정 및 듀레이션 규제 강화 흐름에서도 기존 자산·부채 종합관리(이하 ALM) 원칙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오종원 메리츠화재 CRO는 지난 14일 콘퍼런스콜에서 “당사 ALM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자산과 부채의 금리 민감도를...
한국보험신문과 중국은행보험보, 일본보험매일신문이 공동주최하는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가 오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A에서 개최된다. 올해 공모전은 '지금까지 없던 보험'을 주제로 국내 예선을 통과한...
중국 보험업계는 1990년대 초부터 우리사주 제도를 시행했다. 당시 중국은 경제 체제 개혁과 보험산업의 시장화가 병행되면서 빠르게 발전하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우리사주 제도는 시범운용, 전면중단, 재개 등의 우여곡절을 거치며 발전해 왔다. 발전 단계는 감독정책,...
보험사, 금리·증시 변화 속 자산배분 효율화로 투자손익 개선 주요 보험사들이 3분기 실적발표에서 투자손익 개선세를 보고하며 ‘안정적 자산운용 전략’을 강조했다. 각 사는 공통적으로 채권 포트폴리오 조정과 대체투자 성과를 투자손익 상승 요인으로 지목했으며, 자산·부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