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립대학병원의 임상·연구·교육 기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진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지난 7월 15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교수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대학병원...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혁신 정책에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담기 위해 마련된 '의료혁신 시민패널'이 첫 번째 공론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3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패널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숙의토론회를 열고, 지역·필수의료의 공급 범위와 보장 수준, 정책...
보건복지부가 14일 국무회의에서 조직 개편안을 의결하고,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와 보건의료 현안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을 대폭 확충한다. 이번 개편안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1실 1관 5과 2팀을 신설하고 29명의 정원을 늘린다. 개편된 조직은 오는 21일부터 공포...
앞으로 동네 의원에서 질병 치료뿐 아니라 건강 관리와 돌봄 연계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7월 9일부터 8월 5일까지 4주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위기를 진단하고 국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대규모 시민 공론화에 나선다.\n\n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오는 7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 토론회'를...
앞으로 도수치료를 받을 때 회당 4만 원대의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주 2회, 연간 최대 24회로 사용 횟수가 제한됩니다. 이는 정부가 비급여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관리급여' 제도의 일환으로, 그동안 가격 편차가 크고 오남용 우려가 컸던 도수치료에...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이 4월 24일 오전 11시 경북 영주시 보건소를 방문해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감소에 따른 지역의료 대응 현황과 2026년 추경예산 집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의견을 듣고, 정부 대책이 차질...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가 28년 만에 규제개혁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국가 규제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4월 15일 오전 10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KTV를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국무총리와 민간 부위원장...
지역 필수의료 문제를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의료혁신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시민패널 3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시민들은 올해 연말까지 의료혁신위원회 논의에 참여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공론화는...
서울=정책뉴스 | 2026.01.21 국무조정실은 2026년 1월 21일 부처별 뉴스 섹션에 김민석 국무총리의 하이브 현장 방문 관련 보도자료를 공개했다. 이 보도자료는 총리의 현장 방문 사실을 알리는 내용으로, 정책브리핑 플랫폼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