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 성매매 특별단속을 실시해 모두 761건을 적발하고 1,666명을 검거했다. 이는 전년 대비 단속 건수 기준 24% 증가한 수치다. 이번 단속은 단순 적발에 그치지 않고 성매매 조직의 구조를 해체하고 범죄 수익을...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최근 ‘제7차 특별성과 포상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4건의 우수 성과를 선정해 1억 1,7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마약,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등 민생을 직접적으로 침해하는 금융범죄와 국민 생명을...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인천 소재 사업체에서 지적장애인 노동자들을 상대로 한 직장 내 성범죄 사건이 제기된 것과 관련해 특별감독을 실시하는 등 엄정 대응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해당 사업장에 대해 특별감독을 벌여...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 푸른빛어린이집을 찾아 6~7세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이들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아동·청소년이...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 푸른빛어린이집을 찾아 6~7세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이동형 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프로그램을 참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아동·청소년이 올바른 성 가치관을 형성하고...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이 7월 2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불법촬영물과 성매매 광고 등 불법 정보를 신속하게 찾아내고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상시...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7월 23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디지털 성범죄 관련 불법사이트 34,628개를 심층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 과정에서 확보된 불법촬영물 유통 사이트를 대상으로, 사이트별...
정부가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미디어를 이해하고 참여하며 안전하게 향유할 수 있는 '미디어 기본사회'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정책 드라이브를 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발표한 상반기 주요 성과와 하반기 추진 과제를 통해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방송·디지털 산업의 미래...
성평등가족부는 7월 10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 성수 시작점에서 '제2차 성별균형 현장 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총 4회 예정된 현장 정책제안의 두 번째로,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과 현장...
경찰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디지털 성범죄 수사의 핵심 도구를 직접 개발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성착취물 탐지 및 증거 서류 작성 자동화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 완료하고, 전국 시도경찰청과 경찰서 수사관들에게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청...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온라인 그루밍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아동·청소년 대상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 영상을 제작했다. 이 영상은 7월 1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온라인 그루밍 범죄란 가해자가 온라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