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07년부터 2021년까지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와 2024년 사망원인통계를 결합한 연계자료를 8월 10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는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행태, 영양...
암은 여전히 국내 사망원인 1위다. 그러나 최근 보험업계와 의료 현장에서 더욱 주목받는 위험은 뇌·심혈관질환이다. 단순히 사망률 때문만은 아니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은 예고 없이 발생해 단기간에 삶의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2024년 국가통계에 따르면...
질병관리청이 26일 발표한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법정감염병 신고 환자 수가 전년보다 20.3% 줄어든 13만 9368명으로 집계됐다. 인구 10만 명당 발생률은 272명으로, 2024년 341명에서 69명 감소했다. 이번 연보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6월 2일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대한민국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통계’라는 비전 아래 추진해온 국가데이터·통계 분야 주요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 1년간 크게 네...
질병관리청은 세계 고혈압의 날(5월 17일)을 맞아 고혈압 예방과 관리를 위한 6대 생활수칙을 발표하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와 함께 대한고혈압학회와 공동으로 전국적인 혈압 측정 캠페인 'K-MMM26(Korea-May...
보험개발원이 보험정보 플랫폼을 통해 생활 속 보험 정보를 확대 제공한다. 보험개발원은 보험정보 빅데이터 플랫폼 ‘BIGIN’에서 모든 세대의 실손의료보험 특징과 차이점, 주요 보험 통계, 보험산업 연구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보험 관련...
국내 사망원인 1위가 여전히 암으로 나타나면서 암 보장에 대한 수요도 지속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전체 사망자의 24.8%를 차지한 사망원인 1위는 암으로,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74.3명에 달했다. 암은...
핵심 내용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5년 12월 29일 '2025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이 보고서는 국내외 주요 기관의 통계를 종합해 만성질환의 수명·사망, 유병·관리 수준, 건강위험요인을 분석한 국가 차원의 기초자료다. 2024년 기준 비감염성...
1. 핵심 내용 심혈관질환은 남성과 여성에서 증상과 위험 요인이 다를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일반 국민의 인지도가 매우 낮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조사 결과, 여성의 주요 사망 원인으로 심혈관질환이 포함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1. 핵심 내용 세계 당뇨병의 날인 11월 14일을 맞아 질병관리청이 당뇨병 예방과 관리의 첫걸음을 생활 속에서 시작하라고 강조하고 나섰다. 이 기념일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