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인공지능(AI)을 전면 활용하는 대대적인 의료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 부처는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22일 발표했다....
한국과 몽골이 15년 만에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틀을 새롭게 개편했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과 양국 간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개정은...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지난 4월 7일,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의 새로운 운영 기관으로 추가 지정했다. 이로써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은 기존 7곳에서 8곳으로 확대됐다. 이노베이션 존은 연구자와 기업이 가명정보(개인을 식별할 수...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국가데이터의 활용을 확산하고 데이터 분석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국가데이터 활용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의 부제는 'UnBox the DATA : 데이터의 잠든 가치를 깨워라'로, 국가데이터가 가진 숨겨진 가치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에 설치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이 4월 3일부터 본격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존은 데이터 처리 환경의 안전성을 높여 가명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으로, 연구자와...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월 4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청주원광효도요양병원을 방문해 요양병원 호스피스 사업과 연명의료결정제도 운영 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27일 충남대학교병원 호스피스 현장 방문에...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16일 오후 3시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충청권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 센터는 연구자들이 공공 데이터와 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물리·기술·관리적 보안 대책을 갖춘 분석 전용 공간이다....
보건복지부는 5월 14일 오후 2시 세브란스병원에서 연세의료원이 '의료데이터 안심활용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센터는 연구자들이 공공데이터와 병원의 임상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보안 분석 전용 공간이다....
산림청은 2026년 3월 12일 국립암센터에서 국립암센터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함께 '암 생존자 건강증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개최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이 가운데 위치해 기념사진을 찍는 등 세 기관의 관계자들이 모여 암 생존자들의 건강 관리와 재활을 위한 협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