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여름철을 맞아 다이어트 식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식품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26곳을 적발해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국산 토착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맞춤형 종균이 발효식품 산업의 생산 효율을 크게 높이고, 케이푸드(K-Food)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미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식품 원료 등재 확대 등 후속...
앞으로 식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할 때 'K-FIND' 하나면 충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총 32만 7천 건의 식품영양정보를...
무더운 여름철, 염소 고기와 삼계탕 등 보양식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관련 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위생 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식약처는 지난 6월 15일부터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염소 및 닭·오리 제품을 취급하는 도축장,...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행정조사반이 출범 한 달을 맞아 암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의심 의료기관 12곳을 추가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진료비를 환급하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인하는 행위로, 의료법...
앞으로 간장, 설탕, 식용유 등 가공 과정에서 유전자변형 DNA가 완전히 사라지는 식품도 반드시 GMO 표시를 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유전자변형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7월 8일 개정하고,...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이 7월 2일 오전 충북 청주 소재 ㈜노바렉스를 방문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참여 기업 대표 및 청년 노동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과 청년이 지역에서 성장하는 데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지난해 우리나라로 들어온 수입식품이 87만 건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4일 발표한 '2026년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수입식품은 총 165개국에서 87만 4천여 건, 1,933만 톤, 366억 달러 상당으로...
농촌진흥청은 오는 6월 26일 농업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2026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를 개최한다. '농식품 변화에서 찾는 농업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정부 기관·대학 연구자, 기업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6월 25일 식품안전정보원과 함께 '2026년 상반기 비관세장벽 해소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내 식품·건강기능식품 업계가 해외 수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외 식품안전 규제로 인한 비관세장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