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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NH농협은행, WM과 RM융합과정 ‘RWM전문가 교육’ 실시

    NH농협은행, WM과 RM융합과정 ‘RWM전문가 교육’ 실시

    NH농협은행은 WM(자산)의 전문성과 RM(여신·외환)의 실무역량을 융합한 ‘RWM 종합금융 전문가과정’을 12일부터 약 6개월간 새롭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기존 자산관리 중심의 ‘자산관리전문역과정’을 종합형 인재 양성 과정으로 개편한 것으로, WM...

  •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북미 진출 국내기업금융지원 확대

    신한은행, 기술보증기금과 MOU… 북미 진출 국내기업금융지원 확대

    신한은행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기술보증기금 실리콘밸리지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미 관세 협약에 따른 국내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 삼성화재, N잡러 설계사조직 ‘N잡크루’ 런칭

    삼성화재, N잡러 설계사조직 ‘N잡크루’ 런칭

    삼성화재는 본업을 유지하면서도 보험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N잡러 전용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새롭게 런칭한다고 12일 밝혔다. 'N잡크루'는 시간과 장소, 영업 실적에 대한 부담 없이 개인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삼성화재의 신규 설계사...

  • KB국민은행, 수능 응시자 대상 ‘KB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KB국민은행, 수능 응시자 대상 ‘KB금융캠프’ 참가자 모집

    KB국민은행이 오는 18일까지 KB자산운용과 함께 2026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들을 위한 ‘수능 끝! 미래 준비 START KB금융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B금융캠프’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금융 가치관 형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오는...

  • 동양생명, ‘경영전략회의’ 개최… 2026 선제적 대응 전략 공유

    동양생명, ‘경영전략회의’ 개최… 2026 선제적 대응 전략 공유

    동양생명은 지난 9일 경기도 고양시 소재 동양생명 인재개발원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FY2026, 우리의 내일을 여는 변화' 슬로건 아래, 지난 한 해의 주요 경영 성과를...

  • 한화생명, 차세대 ‘투자 전문가’ 육성 선도

    한화생명, 차세대 ‘투자 전문가’ 육성 선도

    한화생명의 연결 성장 플랫폼 드림플러스(DREAMPLUS)가 차세대 투자 전문가(Emerging Fund Manager, EFM)를 위한 실무형 커뮤니티 프로그램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 1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 DB생명, 업계 최초 ‘GA민원 핫라인’ 시스템 구축

    DB생명, 업계 최초 ‘GA민원 핫라인’ 시스템 구축

    DB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11개 법인보험대리점(GA)을 대상으로 업계 최초로 'GA민원 핫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GA민원 핫라인은 GA의 민원 접수 및 처리 현황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DB생명은...

  • 한화손보, 여성 암경험자 재발 예방 ‘우먼힐링LIFE’ 열어

    한화손보, 여성 암경험자 재발 예방 ‘우먼힐링LIFE’ 열어

    한화손해보험은 새해를 맞아 여성 암 경험자의 재발 방지와 건강한 회복을 위한 ‘여성 웰니스(Wellness) 캠페인’을 이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다리소극장에서 여성 암 경험자와 보호자 총 120명을 대상으로 치유...

  • 농협손해보험,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원년’으로 선언

    농협손해보험, 2026년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원년’으로 선언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전사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 중심의...

  • 교보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선포… 고객 '완전보장' 돕는다

    교보생명,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선포… 고객 '완전보장' 돕는다

    교보생명이 새해를 맞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실질적인 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남 천안 계성원(연수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행동강령 제정∙선포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의 소비자보호 실천 지침을 공식화했다고...

  • [김태우의 마음 장사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나의 봄이란다.

    [김태우의 마음 장사 이야기]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너는 나의 봄이란다.

    사진첩 깊숙한 곳에는 나를 살리는 문장 하나가 보물처럼 저장되어 있다. 몇 년 전 생일, 이제는 제법 어른의 눈빛을 갖게 된 큰딸아이가 보내온 짧은 메시지였다. “아빠의 청춘에 ‘우리’라는 꽃을 피워줘서 감사합니다.” 그 문장을 처음 마주했던 날의 공기를 나는 여전히...

  • [메타리치 MRC의 보험 라운지] 실손의 배신, 그리고 정액 담보의 대반격

    [메타리치 MRC의 보험 라운지] 실손의 배신, 그리고 정액 담보의 대반격

    필자가 보험업계에 몸담은 거의 20년 동안, 실손의료보험은 언제나 '계륵'과 같은 존재였다. 고객에게는 필수품으로 포장됐지만, 보험사에는 손해율 악화의 주범이었고, 설계사에게는 갱신 때마다 원성을 들어야 하는 관리의 늪이었다. 최근 실손보험료 인상 통지서를 받아 든...

  • [구중한의 머니 프리즘] ‘7년 분급제’의 경고: ‘판매’의 시대는 끝났다

    [구중한의 머니 프리즘] ‘7년 분급제’의 경고: ‘판매’의 시대는 끝났다

    2026년 1월, 보험업계가 거대한 지각 변동의 전야에 서 있다. 도입이 유력한 ‘7년 분급제’ 때문이다. 현재 보험 시장은 이 제도의 도입을 ‘수수료 절벽’ 전의 ‘마지막 기회’로 오인하며, 더 높은 정착지원금을 좇는 설계사들의 대규모 이직(이동) 현상으로 들끓고...

  • [은지 아빠의 인생 2막 준비학교] 나이 들수록 친구는 자산이다

    [은지 아빠의 인생 2막 준비학교] 나이 들수록 친구는 자산이다

    고등학교 동창 A는 대기업 대표로 여전히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주변에 베푸는 것을 아끼지 않는 성격 덕분에 반창회 모임도 활발하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임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반면 대학 동기 B는 사정이 다르다. 50대 중반까지 대기업 임원으로 일하다 2년 전...

  • [오동근의 보험맹 탈출하기] 연금보험 암 특약, 55세 이후 보험금 못 받는 이유

    [오동근의 보험맹 탈출하기] 연금보험 암 특약, 55세 이후 보험금 못 받는 이유

    연금보험에 암진단 특약을 추가해 두면 노후에 암에 걸려도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암 진단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다가 보장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보험에 가입했는데 왜 보험금을 받을 수 없는 것일까? 연금보험에 부가된 암진단 특약에...

  • “2.8억 인구 블루오션” 韓 보험사, 인도네시아 진출 잰걸음

    “2.8억 인구 블루오션” 韓 보험사, 인도네시아 진출 잰걸음

    국내 보험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해외로 눈을 돌리는 보험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ASEAN)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가 핵심지로 떠올랐다. 거대한 내수 시장과 인프라 개발 호재가 맞물려...

  • 초고령사회 도로 위 안전, 보상 넘어 예방으로

    초고령사회 도로 위 안전, 보상 넘어 예방으로

    초고령사회 도로 위 안전, 보상 넘어 예방으로 대한민국이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20%를 넘어서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도로 위 안전망 구축이 시급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신체 인지능력이 저하된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조건부...

  • 자녀 보험 ‘15세’ 기점, 보장 지도 새로 그려야

    자녀 보험 ‘15세’ 기점, 보장 지도 새로 그려야

    자녀를 위한 보험 설계 지형이 바뀌었다. 지난 2023년 9월 금융감독원이 상품 구조 개선을 위해 최대 35세까지 가입 가능했던 상품에 ‘어린이보험’이라는 명칭 사용을 제한한 이후, 2026년 현재 보험 시장은 0~15세를 위한 ‘자녀 보험’과 16세 이상을 겨냥한...

  • 자동차보험, 담보 선택에 따라 보상 격차 두 배

    자동차보험, 담보 선택에 따라 보상 격차 두 배

    겨울철에는 도로 결빙으로 인한 미끄럼 사고가 늘어나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사고로 인한 부상은 자동차보험을 통해 처리하게 되는데, 가입 과정에서 담보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가입한 경우 사고 발생 이후 예상치 못한 보상 격차를 겪을 수 있어 주의가...

  • [2026 ‘붉은 말’ 보험·금융 리더]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본업 경쟁력 강화로 지속 가능한 성장"

    [2026 ‘붉은 말’ 보험·금융 리더]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 “본업 경쟁력 강화로 지속 가능한 성장"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병오년은 역동성과 추진력, 변화의 속도가 극대화되는 시기로 여겨져 왔다. 말은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동물로, 정체보다 도약과 결단을 상징한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방향을 잃지 않고 속도와 균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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