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산림보호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20일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산림보호 제도를 더욱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산림을 건강하고 체계적으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진영 간 대립과 갈등을 이승만 대통령의 말과 글에서 해결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19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이승만 초대 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광화문에는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법무부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경제활성화를 지원하는 실용 법무행정',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 '과거를 바로 세우고 미래를 향한 법무 혁신' 등 4대 분야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거뒀다고...
탕후루에서 두쫀쿠, 버터떡까지.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유행이 등장하고 사라지는 시대지만 차량 5부제 정책의 수명은 이들보다도 짧았다. 정부는 지난 4월 중동 정세 불안과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차량 5부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지난달...
한성숙 국무총리는 7월 19일 낮 12시부터 1시 20분까지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중소기업단체협의회 소속 8개 단체장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만남은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 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인공지능(AI)...
정부가 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자치경찰제를 만들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의 의견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했다. 행정안전부는 7월 16일 '자치경찰 제도개선 범정부협의체 자문위원회' 위원 17명을 위촉하고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이 자문위원회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