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신산업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모두의 챌린지' 프로그램에서 '뷰티'와 '플랫폼' 두 분야의 공고를 5월 19일 내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습니다. '모두의 챌린지'는 인공지능(AI) 도입과 확산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매출을 높이겠다는 중기부의...
산림청이 산불과 산사태 같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 인접 건축물에 대한 위험성 검토 제도를 본격 시행하고 있다. 산림청은 지난 2월 1일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 제10조에 따라 산림 인접 건축물 위험성 검토 제도를 운영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반도체 공정에 필수적인 고순도 공업용수(초순수)를 국내 기술로 생산해 민간 기업에 이전하는 첫 사례가 나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9일 경북 구미에 있는 SK실트론 사업장에서 초순수 실증설비의 기술이전을 위한 성과 활용 협약식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초순수는...
기상청은 2026년 5월 18일 자로 고위공무원단 승진과 4급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기상청의 주요 보직에 적임자를 배치하여 기상·지진·기후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이뤄졌다. 고위공무원단 승진 인사로는...
정부가 여름철 녹조 발생을 막기 위해 하천변에 방치된 가축분뇨 퇴비를 집중 관리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녹조 계절관리제(5월 15일~10월 15일) 첫 시행과 연계해 6월 중순까지 한강, 낙동강, 금강 등 전국 주요 하천 수계를 대상으로 야적 가축분뇨 퇴비 특별점검을...
앞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이 더욱 엄격한 기준으로 관리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샘물을 제공하기 위해 '먹는샘물 인증제도 시범사업'을 오는 6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7개월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먹는샘물...
앞으로 해상풍력 발전 사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육지 변전소까지 선로를 구축하는 대신, 섬이나 해안가에 마련된 공동 변전소를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월 15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해상풍력 공동접속 추진 협약식 및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5월 15일 국가기상센터를 비롯한 전국 기상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 시작 선언식'을 개최하고, 여름철 방재기간(5월 15일~10월 15일) 동안 위험기상 대응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방재기상업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