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평소 자주 쓰는 민간 앱에서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발급받거나 국가 유공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 제주시에 위치한 '마음에온 대림' 행복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관리공단 위주로 진행되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6월 7일, 젖소 농가가 씨수소 정액을 선택할 때 활용할 수 있도록 '2026년 2분기 젖소 씨수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 결과'와 '친자 감정용 유전자 정보(MS, Microsatellite)'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는 씨수소의...
앞으로 가맹점주가 반드시 가맹본부나 지정된 곳에서 사야 하는 원·부재료 등 필수품목에 대한 계약서 기재 의무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정부가 집중 점검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6월 8일부터 도·소매 및 서비스 업종의 주요 가맹본부 100곳을 대상으로 가맹계약서 필수품목...
행정안전부는 4일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심의회의 운영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5일 조간부터 시행되며, 공유재산심의회가 서면심의 위주로 운영되거나 회의록 공개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농촌진흥청이 중국 동북부에 위치한 연변대학교와 손을 잡고 기후변화와 식량안보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농업기술 협력에 나선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3일 중국 연변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북아시아 농업 현안 대응과 그린바이오 분야 농업기술 협력을...
앞으로 등산이나 캠핑을 떠나기 전에 스마트폰만 열면 현재 위치의 산불 위험을 바로 알 수 있게 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월부터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을 모바일 반응형 웹으로 전환해 서비스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은 산불 위험을 사전에...
교통사고 조사 과정에서 경찰이 잘못 입력한 '죄명' 때문에 억울한 불이익을 겪을 뻔한 시민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행정 편의적인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n\n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경찰이 형사사법포털(KICS)에 사건정보를 잘못 입력했다면,...
관세청이 13일 발표한 '2026년 4월 1일~1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에 따르면, 이 기간 수출은 25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6.7% 증가했습니다. 수입은 221억 달러로 12.7% 늘었고, 무역수지는 31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8.5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