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을 단순한 일회성 민생대책이 아닌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6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가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저성장과 양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성장과 통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로 했다. 이석연 위원장은 1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대한상공회의소를...
정부가 최근 거시경제와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 기존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금융위원회에 한국은행까지 참여하는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가 6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정부가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고,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구조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경제 상황과 주요 대책을 논의했다. 구...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일 오전 8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교육부, 재경부, 과기부, 행안부, 산업부, 국토부, 중기부, 기획처, 지방위 등 9개 부처가 참석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는 지난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7년도 예산안 편성을 앞두고 경제 여건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중동전쟁 등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양 부처의 예산·세제·국고·거시경제 정책 담당 국·과장들이 모여 내년도...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4월 9일 오후 경기도 안산과 시흥에 위치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국민통합위원회 양극화해소 분과위원회가 주관했다. 우리 경제의 뿌리이자 국내...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위원장 이석연)가 4월 8일 오전 10시, 온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국민통합'(cohesion.or.kr)을 개통하고 국민통합을 위한 '현장형 국민대화'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플랫폼 개통은 정부나 전문가의 정책 제시만으로 해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