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국내 체류 중인 이주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차별이나 부당 대우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외국인 인권리더'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 이 제도는 한국 생활과 근로 환경에 익숙한 이주노동자들로 구성된 현장 네트워크를 통해 인권...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42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추진됐으며, 화재와 폭발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은 고용노동부 공인전문인증제에 따라 선발된 ‘공인 현장전문가’를 대상으로 고용서비스, 노동기준, 산업안전보건 세 분야의 전문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인전문인증제는 ‘고용노동부 현장실무전문가 인증 및...
성평등가족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감 예정이었던 신청 기간을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로 늘려 온라인 추가 접수를 받기로 한 것이다. 이번 신청 기간...
산업통상자원부는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제조 AI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M.AX 전문가 컨퍼런스'를 매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2일 열린 제4차 컨퍼런스에서는 '명장 암묵지 활용 제조 AX의 성공을 위한 개발·협력 전략'을 주제로, 제조 명장의 암묵지...
행정안전부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6월 13일 대전광역시를 방문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스마트 쉼터와 이동노동자 쉼터를 찾아 시설 관리 상태와 폭염 대응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현장...
고용노동부는 6월 12일 오전 11시, 5월 고용상황 악화에 따른 긴급 고용상황 점검회의를 열었다. 회의에는 권창준 차관을 비롯한 고용정책실 실·국장 등 본부 주요 간부와 7개 지방고용노동관서장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고용노동부 장관의 긴급 지시로 개최됐으며, 최근...
앞으로는 클릭 한 번으로 자신의 모든 직무능력을 한눈에 확인하고,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아 기업도 손쉽게 직무 중심 인사제도를 설계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상철)은 1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3-2공구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작업자 추락 사망 사고와 관련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등의 위법 사실이 드러날 경우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5시 26분경 케이블 트레이...
경찰청이 6월 11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2026 경찰 생명지킴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경찰청 지휘부와 시도청 마음 건강 담당자, 전국 경찰관서 생명지킴이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선포식은 경찰관의 자살 예방과 마음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