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인 교보교육재단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윤리적 판단 역량을 키운다. 교보교육재단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및 KT와 지난 7월 30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자대학교에서 ‘2026년 제1회 AI 윤리 온(ON) 청소년...
법무부는 오는 2026년 8월 7일부터 미성년 자녀의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서’를 부모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증명서는 해외여행, 유학, 각종 행정절차에서 자주 요구되는 서류로, 그동안 온라인...
앞으로 동네 보건소에서도 대학병원 수준의 인공지능(AI)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생명을 지키는 AI, 모두가 누리는...
교보생명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노인 등 이동약자가 편의시설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국의 무장애시설을 발굴해 지도에 등록한다. 교보생명은 지난 4일 서울시 종로구 통인시장 인근 ‘크레페보이’ 카페에 첫 무장애시설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우리은행이 정형화된 상담은 기존 절차에 따라 처리하고 복합적인 질문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상담체계를 구축한다. 우리은행은 고객이 AI 상담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AI챗봇 및 상담봇 재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우체국 다이렉트 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감사 가입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우체국보험 홈페이지 또는 ‘잇다 보험’ 앱(App)을 통해 대상 상품에 가입한 고객을...
삼성생명은 비대면 금융거래의 안전성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결제원의 ‘안면인증’과 ‘바이오인증(페이스키)’ 서비스를 모바일 업무에 동시 적용했다고 3일 밝혔다. 보험업계에서 금융결제원의 안면·바이오인증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삼성생명이 처음이다. 이번 서비스...
관세청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관세행정 제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번 개선은 국민 권익·편의, 무역환경 조성, 공정·투명, 관세국경 관리 등 4개 분야 10개 과제로 구성됐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정안전부가 여행 경비 부담을 줄이고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여름휴가 편'으로 선정된 서비스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디지털관광주민증',...
앞으로 해외에 체류하는 재외동포가 국내 은행에서 대출 연장이나 예금 업무를 보기 위해 국제우편으로 위임장을 보내고 며칠씩 기다리는 불편이 사라진다. 재외동포청은 7월 30일 오전 9시(한국 시간)부터 '디지털 영사인증 금융위임장 서비스'를 시작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