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8월 9일 오후 10시 30분께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위치 소실 사고와 관련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 사고 선박은 0.28톤급 모터보트 '코모호'로, 승선원 3명이 탑승한 상태에서 연락이...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한여름 못지않은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온열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행정안전부는 8일 입추를 맞아 기상청 자료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늦더위로 인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입추는 '가을에...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은 8월 4일 장마철 이전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국민 안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재해복구분야 합동 특별성과포상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난 7월 21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지난해 재해복구사업...
앞으로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과 학교 주변(교육환경보호구역)에서는 보행자길을 점용하지 않는 공사장도 보행안전통로와 안전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이런 내용의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보행안전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 이른바 볼라드를 전국적으로 일제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볼라드는 횡단보도나 보행섬 등에 설치돼 자동차의 보도 진입을 막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는 시설이다. 관련...
행정안전부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전국 129개 신청 마을 중 8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태양광 발전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수익을 나누는 사업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첫 결실로...
행정안전부는 올여름 유럽과 일본에서 발생한 폭염 인명피해가 '냉방이 어려운 집 안'에 집중된 점을 분석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일최고기온이 38℃에 달하는 극한 폭염 시 실내 온열질환자 비중이 평소보다 두 배로 늘어난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올여름 관측...
2035년부터 경찰이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차량은 원칙적으로 모두 전기차나 수소차로 채워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과 함께 7월 30일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전환...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찰청은 7월 30일 강남경찰서에서 '경찰차 전기·수소차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하는 경찰 차량을 전기차나 수소차로 100% 보급하기로 했다. 현재 전국에서 운용 중인 경찰 차량은 약...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정안전부 장관)이 7월 29일 경기도 가평군을 방문해 무더위쉼터 운영과 드론 예찰 등 지방정부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7일 폭염중대경보 발효와 함께 폭염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가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지난 5월 공포된 '국민생명안전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설치된 대통령 소속 위원회로, 국민의 안전권을 높이고 생명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