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보험을 넘어 주거와 돌봄,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시니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노후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생명보험 본업과 연계한 종합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구축하며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금융위원회가 포용금융을 단순한 일회성 민생대책이 아닌 금융시스템 전반의 작동 방식을 바꾸는 구조개혁 과제로 삼고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6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주재했다. 이번 토론회는 기존의...
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6월 17일,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할 기업과 운영지원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기업 등이 주도해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키우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보건복지부가 긴급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증빙 절차 없이 식품과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하기에 앞서 사업을 재정비하고, 꼭 필요한 국민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보건복지부는 오는 5월 18일부터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에게 빠르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전국 158개 시군구 280개소에서 시작되며, 연내 모든 229개 시군구 300개소 이상으로 확대될...
신한금융플러스 감탄본부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5 감탄본부 연도대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또 다른 세상이 열리고'를 부제로 내걸고 시상식을 넘어 문화와 감동, 비전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행사로 진행됐다....
국내 5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해 1분기 합산 순이익이 6조원을 넘어섰다. 은행 의존도가 여전히 높은 가운데, 비은행 계열에서는 보험이 증권의 약진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그룹의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신한라이프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신그러운 라이프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캠페인은 ‘라이프 워크(LIFE...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비이자 부문의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은행의 기업 대출 중심 성장과 더불어 증권 등 비은행 계열사의 수수료 수익이 크게 늘어나며 수익 구조 다변화의 성과를 거뒀다. 신한금융그룹이 23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자료에...
금융권 내 소비자보호 중심의 경영관행과 조직문화가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지난해 9월 도입한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모범관행’이 금융회사들의 의사결정 구조와 내부통제 체계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평가다. 금감원은 금융소비자보호...
신한라이프가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TRUS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