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플러스 감탄본부, ‘2025 연도대상’ 성료

신한금융플러스 감탄본부, ‘2025 연도대상’ 성료
신한금융플러스 감탄본부는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2025 감탄본부 연도대상'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또 다른 세상이 열리고'를 부제로 내걸고 시상식을 넘어 문화와 감동, 비전이 함께하는 프리미엄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보험업계 연도대상 시상식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영화배우 박중훈이 축사와 함께 깜짝 라이브 무대까지 선보였다. 행사 중간에는 힙합 댄스팀 '한야'의 특별 공연이 펼쳐졌으며,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이영현과 임창정이 무대에 올라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보험업계 관계자들은 이번 연도대상에 대해 “본사가 아닌 본부 단위 행사임에도 업계 최고 수준의 기획력과 완성도를 보여준 행사”라고 평가했다.
주요 시상에서는 김지안 충주지점 지점장이 FC 부문 건수 및 매출 챔피언에, 김용혁 오션지점 지점장이 지점 부문 건수 및 매출 챔피언에 올랐다. 행사에서는 이들을 위해 특별 제작된 주제곡이 현장 영상과 함께 공개됐다.
이어 ▲홍건일 한빛지점 이사(성실상) ▲정유석 하이지점 이사(FC 부문 건수 2위) ▲박현우 감동지사 지사장(FC 부문 매출 2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승진 감탄지점 지점장은 FC 부문 건수 및 매출 3위에 올랐으며, 공로상은 감탄본부 교육 지원에 크게 기여한 장한빛 한빛지점 지점장이 수상했다.
감탄본부는 이날 '2026년 1분기 마케팅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함께 진행하며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도 발표했다. 감탄본부는 4년간 유지해 온 기존 등급제를 폐지하고 2026년부터 마케팅 임원 제도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도입된 마케팅 임원 제도는 마케팅 이사, 마케팅 상무, 마케팅 전무, 마케팅 사장 등 4개 등급으로 운영된다. 유지율 90% 이상과 월 환산 실적 150만~300만원 이상 유지, 리크루팅 가점 등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자격이 부여된다.
이날 시상은 김성욱 감탄본부 본부장이 진행했으며, 마케팅 이사에는 백정숙 충주지점 이사, 정유석 하이지점 이사, 정소리 오션지점 이사, 엄효정 충주지점 이사, 홍건일 한빛지점 이사, 장인영 한빛지점 이사, 박성하 금탑지점 이사가 임명됐다.
이어 마케팅 상무에 이주영 점프지점 상무, 마케팅 사장에 김지안 충주지점 사장, 권혜지 별빛지점 사장이 각각 이름을 올리며 감탄본부 최고 마케팅 임원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