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7월의 신간으로 꽃송이버섯과 저지종 젖소 관련 실용 기술서 두 권을 펴냈다. 「꽃송이버섯 수확 후 품질 관리 기술 길라잡이」는 꽃송이버섯의 수확부터 저장·유통·가공까지 전 과정의 품질 관리 기술을 그림과 함께 정리한 책자다. 꽃송이버섯은 카네이션 꽃잎처럼...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마늘 생산을 위해 여름철 씨마늘(종구) 보관과 파종 전 우량 씨마늘 선별·소독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늘은 씨앗이 아닌 씨마늘을 심어 재배하는 작물로, 가을에 품질 좋은 씨마늘을 심으려면 여름 동안 저장·관리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이는...
농촌진흥청이 2026년 7월 28일 경상남도 김해시농업기술센터에서 '중앙치유농업센터 운영 전략 모색'을 주제로 제6차 치유농업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2027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김해시 진영읍에 조성 중인 중앙치유농업센터의 운영 방향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내린 집중호우(약 160㎜)로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시의 벼와 논콩 재배지를 긴급 점검하고 현장 기술 지원을 실시했다.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은 28일 오후 아산시 둔포면과 영인면을 찾아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수확을 앞둔 배 농가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햇볕에 배 껍질이 데거나 열매가 터지는 고온 장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구자와 농업인이 머리를 맞대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오는 7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축산과학원에서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 저항 씨돼지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RRS는 돼지에서 번식 장애와 호흡기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양돈농가에 큰 경제적...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2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에 있는 사료피 실증 재배지(40헥타르)에서 신품종 현장 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사료피 신품종 '만온'의 재배·수확·이용 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논에서 여름철 풀사료...
닭의 성장과 달걀 생산에 필요한 영양분은 유지하면서 분뇨로 배출되는 질소를 줄인 사료의 효과를 실제 농가와 비슷한 환경에서 검증하는 연구가 시작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건국대학교, 연암대학교, 제일사료와 함께 2026년 4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산란계...
농촌진흥청은 7월 30일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이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 염소 경영 우수 농가를 방문해 사육·경영과 가공·판매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내 염소 산업의 안정적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염소 생산과 가공·판매 과정에서...
산업통상부는 2026년 7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2.8% 증가한 988.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6월(1,022억 달러)에 이어 역대 월간 수출 실적 2위에 해당하는 성과입니다. 수입은 26.5% 증가한 685.6억 달러, 무역수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