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리, 3분기 순이익 20억 유로 전년 대비 2배 증가 세계 최대 재보험사인 독일의 뮌헨리(Munich RE)는 '2025년 3분기 및 1~9월 실적 보고서'를 통해 올해 3분기(7~9월) 연결 기준 순이익이 20억 유로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에 달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보험 중개 및 리스크 관리 회사 하우덴(Howden)이 일본 해상보험시장에 진출했다. 보험 전문 미디어 아시아 인슈어런스 리뷰(Asia Insurance Review)에 따르면 하우덴은 아시아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커지는 가상자산 결제, 보험료도 가능할까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결제'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결제 인프라가 금융 전반으로 확장되면서, 보험업계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가상자산...
하나금융연구소가 생산적 금융의 활성화를 위한 민간 벤처투자 부문 과제를 논의했다. 하나금융연구소는 지난 14일 서울 중구 한국금융연구원에서 (사)한국금융연구센터와 함께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 민간 벤처투자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제15회 라운드테이블을...
우리은행이 우수 외환·파생 거래 고객들을 초청해 2026년 환율 전망과 기업 맞춤형 환리스크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우리은행은 14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판교 호텔에서 외환·파생 우수 고객사 70여곳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환율전망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NH농협은행이 해외 관광객의 부가가치세(VAT) 환급 절차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자동화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류 작성과 공항 대기 절차를 줄이고, 환급 정보를 블록체인에 안전하게 저장해 분실 위험을 없애는 등 관광객의 편의성과 사업자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업계 최초로 1위를 차지했다.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고객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올해 처음으로 평가대상에 포함된 국가고객만족도(NCSI) 보험대리점 부문에서 1위를...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한외국대사관(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제3회 K-글로벌 도약 상생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앙아시아 지역의 산업 다변화와 한류 확산에 따라...
한화생명이 글로벌 CSR 프로그램 '퓨처플러스(FuturePlus)'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선발한 핀테크 우수 인재 30명을 국내로 초청해 4박 5일간 금융혁신 체험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초청연수는 지난 11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63빌딩...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은 자사의 '회복탄력성 크레딧(Resilience Credit)' 제도를 기후 중심 지원에서 운영 회복탄력성 분야로 확장하고, 적용 범위를 기존 보험료의 5%에서 10%로 두 배 확대한다고 11일 발표했다. 확대된 회복탄력성 크레딧은 자격 요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