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복잡한 서류와 긴 처리 기간에 발목 잡혀 토지 개발을 포기하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6월 5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지 개발행위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진단해주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 창업보육센터가 농생명 분야의 미래 창업 인재를 키우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이하 지산맞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고용노동부와 전북특별자치도(전북도)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불법사금융 피해를 입었다면 여러 기관을 돌지 않고 한 번의 신고로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정부가 지난 3월 9일부터 본격 운영 중인 '불법사금융 원스톱 종합·전담 지원체계'가 시행 5주 만에 피해자 131명을 상담하고 103명의 신고를 접수하는...
정부가 우리 기업의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민관합동 조직을 새롭게 출범시켰다. 재정경제부는 4월 1일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과 함께 기존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의 기능을 개편·강화한 '수출 플러스 지원단'을 공식 출범했다. 이는 2030년까지 수출 1조...
여름철 폭염이 갈수록 심해지면서 농업인의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런 상황에서 농업인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 실용성을 대폭 강화한 '폭염 쿨링키트'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키트는 안전교육, 온열질환 예방, 응급조치까지...
관세청은 4월 20일 서울세관에서 ‘2026년도 제2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기업의 물류비용 절감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두 가지 제도개선 과제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규정과 현실의 차이로 현장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관세청이 주도적으로 해결책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4월 15일 세종시 국책연구단지에 있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에서 총 26개 소관 연구기관의 기획조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가명정보 활용 지원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n\n이번 설명회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로 접어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