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농업위성센터와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5월 7일 ‘농업위성 정보 활용 농업생산기반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발사될 농림위성의 영상 데이터를 농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농림위성이 촬영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5월 29일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전국농업노동조합연합회(이하 전농노련)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공공부문이 먼저 모범을 보이는 노사 관계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전농노련은 농식품부 산하 15개 유관기관 노동조합과 전국농민회총연맹,...
2025년 농가의 평균 소득이 5,467만 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전년 대비 8.0% 증가한 수치로, 정부의 공적 보조금 확대와 농산물 가격 회복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농가소득을 구성하는 항목별로 살펴보면, 이전소득이 가장 큰 폭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스마트팜과 푸드테크 등 미래 농업 분야에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갓생 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가치갓생' 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았습니다. 올해 인턴십은 지난해까지 직무 경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5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50개의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농식품 업계와 민간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