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농업 기술이 비닐하우스나 축사 등 시설 재배를 넘어 노지(밭) 농업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충북 청주시 세종시티 오송호텔에서 성과공유회를 열고, 괴산·안동·의성 등 5개 시범단지에서 추진한 노지 스마트농업의...
농림축산식품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잡고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농식품부는 오는 4월 14일부터 2026년 농식품분야 팁스 R&D 사업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투자사로부터 기술력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aT센터에서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TF’ 회의를 열고, 현장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30개의 정상화 과제를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난 4월 29일 TF를...
앞으로 농업 일자리도 대표적인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에서 찾을 수 있게 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4일부터 알바몬(운영법인 웍스피어) 내에 '농업 일자리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알바몬은 국내 1위 구인구직 플랫폼으로, 올해 1분기 기준 월간 활성...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전북 임실군이 추진해온 '저지종 사육 기반 구축 사업'이 첫 성과를 냈다. 국립축산과학원이 임실군에 보급한 저지종 수정란을 통해 지난 4월 3개 농가에서 송아지 총 3마리가 태어난 것이다. 이는 2023년 12월 두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
농촌진흥청은 지난 5월 27일 충북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을 키우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13년 출범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결해 국산 원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