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구 관세청장이 지난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통관·물류 분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차 등 9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명구 관세청장이 5월 8일 서울세관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관세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오는 9월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국...
관세청이 마약 밀반입을 막기 위해 민간과 협력하는 새로운 감시 체계를 가동한다. 관세청은 지난 5월 7일 서울세관에서 '마약밀수 국민 감시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여행자 휴대품, 빠른 배송 화물, 국제우편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약 밀반입...
관세청이 4월 29일 서울세관에서 본청과 전국 세관 홍보 담당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2026년 전국 세관 홍보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관세청장이 직접 홍보 관계관 회의를 주재한 것은 개청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이번 회의는 '국민과...
관세청은 오는 6월 5일(금)부터 국내 및 해외 전자상거래업자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 새로운 등록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개정된 관세법 제254조에 따른 것으로,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전자상거래 물품의 통관 절차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세청이 지난 4월 1일부터 본격 가동한 국제우편 마약 검사 '2차 저지선'이 운영 60일 만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체계는 공항만 단계에서 1차 검사를 마친 국제우편물이 내륙 우편집중국에 도착하면 엑스레이(X-ray) 판독과 개장검사를 한 번 더 실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