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026 디지털 유통·물류대전'을 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전시회는 유통·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국내 대표 비즈니스 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전남 영암군에 위치한 대불자유무역지역관리원이 조선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 '조선산업 AX 실증센터' 구축을 위한 간담회와 설명회를 6월 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조선해양 생산공정혁신(AX) 지원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목포대학교가...
외교부 2차관이 2026년 6월 3일과 4일 프랑스 파리에서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파티 비롤과 면담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연례 각료이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최근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 위기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이...
고용노동부는 4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APEC 미래 일자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국제기구, APEC 회원 경제체 정책 담당자, 민간기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심층...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제11회 농업·농촌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 분야의 공공데이터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와 실제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이...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3년부터 24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일 노동분야 정기교류의...
앞으로 물류 현장에서 인공지능(AI)이 최적의 배송 경로를 설계해 차량 배차와 이동 경로를 결정하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AI를 활용해 물류 차량의 배차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시스템을 '우수 물류신기술' 제9호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버려지던 사과와 배나무 가지가 버섯 재배의 주요 원료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과수원에서 가지치기 후 폐기되는 전정가지를 팽이버섯 배지 원료로 활용하는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기존에는 옥수수 알맹이를 탈곡하고 남은 속대(옥수수속대)를 주로 수입해...
농촌진흥청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지 않고 파쇄해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이 농업 현장에서 안전, 환경, 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농부산물은 농작물 수확 후 남는 볏짚,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생물성...
기획예산처가 정부 인공지능(AI) 혁신의 선두주자로 나선다. 나라살림을 총괄하는 이 부처는 예산 업무 전반을 AI가 밀착 지원하는 'AI 예산 어시스턴트' 시스템을 2027년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기획예산처는 이를 통해 국가 재정 운용의 정확성을 높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