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이 오는 17일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대국민 사진 공모전과 청소년 영어 발표대회 시상식을 10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계 사막화와 가뭄 방지의 날'은 1994년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채택을 기념해 유엔이...
정부는 6월 9일 전국 가뭄 상황을 분석한 가뭄 예·경보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최근 6개월간의 강수량,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다목적댐 및 용수댐의 저수량 현황이 포함됐다. 통영시 욕지댐은 저수율이 61.6%까지 회복되면서 그동안 유지되던 가뭄 '주의' 단계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가뭄이 잦아지면서 배추 재배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이에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는 6월 2일 본원에서 관련 기관과 종자회사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추 고온·가뭄 견딤성(내서·내건성) 현장 평가회와 학술 토론회'를 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4월 22일 농업용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뭄취약지역에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하기 위해 2026년도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지구 20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농경지 인근에 저수지나 양수장...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기상청,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4월 21일 오후 2시 30분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대한민국 기후위기 진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과 '2026년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기후위기에...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