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운항선박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인프라가 본격 가동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김정관)와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5월 7일 오후 2시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자율운항선박 AI 데이터플랫폼 사업’ 출범식을 공동 개최했다. 자율운항선박이란 AI(인공지능) 모델이...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새로운 규제 완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월 30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플라스틱 열분해 재활용 활성화와 생활화학제품 포장 폐기물 감량 등 12개 과제에...
앞으로 베트남까지 신선한 포도와 배를 선박으로 실어 나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농촌진흥청은 신선 농산물의 저장성을 높이는 시에이(CA) 기술을 선박 운송과 현지 보관에 적용하는 복합 기술의 베트남 현지 실증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시에이(CA)는 컨테이너 내...
이제 슈퍼마켓에서 토종닭 달걀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9일 전북 전주 본원에서 한국토종닭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산란용 토종닭의 종자 개발부터 현장 보급, 소비 확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토종닭은 주로...
정부가 전통 양잠산업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29일 '전용 사료 기반 누에 스마트 생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해 연중 안정적인 누에 생산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가 농업 분야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2026 스마트농업 인공지능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AI 기반 농작업 의사결정형 딸기 재배모델'이다. 기존 스마트농업 기술이 주로 환경...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6월 1일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조경수를 재배하는 좌구산수목농원 이우희 대표(49세)를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으나, 임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 "summary": "조달청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공공조달 개혁 성과 10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AI 산업 육성, 중소기업 지원, 지방 균형 발전, 공급망 안정 등 기술선도·균형·공정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됐다. 특히 혁신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