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의 대표적인 쇼핑·관광 명소인 두타몰에 전통주를 직접 보고,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0일 두타몰 지하 2층에서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n\n이번에 문을...
농촌진흥청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 기술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 현황과 기술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양조용 품종과 기술을...
농업 정책의 범위가 기존 농업·농촌·식품산업을 넘어 농업의 전후방 산업인 '농산업' 전반으로 확대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1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농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오는 6월 29일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생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친환경농어업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인증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친환경 유기농업 면적 2배 확대'를 지원하고, 현장에서 어려움을...
농촌진흥청이 전통 발효식품의 근간이 되는 ‘발효종균’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섰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6월 26일 오송&세종컨퍼런스에서 ‘2026 발효종균 농산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2019년 농촌진흥청이 주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