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 지난 10일 서울시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노인 교통사고 증가세에 대응하기 위해 두 기관이 힘을 합친 것이다. 정부 보장 제도와 피해자 지원 정보를 교통안전 교육에 접목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고 예방은 물론,...
우리은행, 경찰과 손잡고 전국 금융사기 예방망 구축 우리은행이 전국 단위의 금융범죄 차단 시스템을 구축한다. 지난 10일 강북경찰서와 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12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올해...
손해배상책임 연구의 장…자배원, 논문공모전 성료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이 자동차사고 배상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학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열린 ‘제2회 손해배상책임연구 논문공모전’ 시상식에는 국토교통부와 한국보험법학회가 공동으로 참여해...
2025년 5월 말, 삼성화재가 새로운 형태의 자동차보험 특약을 출시할 예정이다. 정부의 에너지 절약 정책에 발맞춰 차량 운행 빈도를 줄이는 고객에게 보험료 할인을 제공하는 '차량 5부제 준수 할인특약'이 도입된다. 이 상품은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
항공사고 피해자의 보상 권리가 한층 강화된다. 오는 6월 3일부터 항공보험 가입 거부와 보험금 압류가 법적으로 제한되는 새로운 제도가 공식적으로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조치가 항공사고로 인한 피해 회복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설명했다. 이번 제도...
금융위원회가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포용적 금융’ 정책이 보험업계에도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일으킬 전망이다. 지난 8일 열린 제1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는 금융접근성 제고, 신속 재기지원, 금융안전망 강화 등 3대 과제가 제시됐다. 특히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지난 4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대형사고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의 피해자가 제때 보상을 받지 못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현행 제도가 충분하지 않아 피해자들이 보상 지연으로 이중 고통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보고서는 2024년 8월 인천 서구...